화순군, 아동권리 및 아동친화도시 홍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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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아동권리 및 아동친화도시 홍보 나서
  • 박홍남 기자
  • 승인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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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향연 기간 중 바람개비와 풍선을 함께 제공해 호응 높아
아동권리 및 아동친화도시 홍보 나서
[투데이광주] 화순군은 주말에 국화향연을 찾은 주민에게 아동권리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알리는 홍보 전단과 함께 아동들에게 바람개비 만들기 체험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알리는 풍선을 제공해 아동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의 기본 정신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로서 화순군은 지난 8월 17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

유엔아동권리협약에는 이 세상 아동이라면 누구나 마땅히 누려야 할 생존·보호·발달·참여의 권리가 담겨 있으며, 화순군은 유니세프와의 협력을 통해 아동이 고유의 권리를 온전히 존중 받으며 자랄 수 있는 사회적 토대를 만들고 있다.

군은 주말을 이용하여 아동과 함께 국화향연을 찾는 이용객에게 남산 입구에서 바람개비 만들기 체험 제공과 아동친화도시 조성 홍보 풍선을 나누어주어 아동뿐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화순군 관계자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의 원칙이기도한 아동권리 홍보를, 화순 국화향연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이어가 지역 축제 분위기를 보다 밝게 하면서 아동의 권리와 아동친화도시 조성 취지를 적극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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