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어린이 ‘독서 피크닉’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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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어린이 ‘독서 피크닉’ 운영
  • 노영찬 기자
  • 승인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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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고흥군립중앙도서관으로 떠나는 피크닉 어때요?
고흥군, 어린이 ‘독서 피크닉’ 운영
[투데이광주전남] 노영찬 기자 = 고흥군은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12일까지 매주 월요일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어린이 ‘독서 피크닉’ 프로그램을 고흥군립중앙도서관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립도서관의 정기 휴관일인 매주 월요일에도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잊지 못할 도서관의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 기간 동안, 군립중앙도서관 로비에는 조명이 비춘 텐트와 캠핑 의자, LED 독서등이 마련돼 있으며 돗자리와 빈백 소파도 무료로 대여하고 있다.

운영 내용으로는 전라남도의 올해의 책 어린이 분야 도서인‘책 읽는 고양이 서꽁치’와 사서 추천 도서 중에서 도서를 대여 신청하면 빈백 소파나 돗자리를 제공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7~8월 무더운 여름 동안 ‘별밤 도서관 힐링캠프’를 시작으로 어린이 ‘독서 피크닉’을 운영하며 고흥군만의 독서문화를 확립할 수 있는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독서의 의미와 즐거움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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