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데이광주전남] 김경규 시민기자 = 20일 늦가을에 접어든 담양 메타세쿼이아 길에는 단풍이 완연해 한폭의 붉은 수채화를 그린듯 한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메타세쿼이아 나무는 1974년 가로수 조성 사업 때 심어졌으며 현재는 높이 30~40m에 이르는 아름드리나무로 자라 숲길로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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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광주전남] 김경규 시민기자 = 20일 늦가을에 접어든 담양 메타세쿼이아 길에는 단풍이 완연해 한폭의 붉은 수채화를 그린듯 한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메타세쿼이아 나무는 1974년 가로수 조성 사업 때 심어졌으며 현재는 높이 30~40m에 이르는 아름드리나무로 자라 숲길로 조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