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본 무등산에 핀 상고대와 얼음벽

[투데이광주전남] 신종천 선임기자 = 광주 지역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지난 30일부터 무등산 정상부에는 올해 처음으로 상고대가 피고, 얼음이 얼었다. 상고대는 나무나 풀에 안개등이 바람에 부딪혀 눈처럼 내려앉은 서리로, 이날 무등산국립공원에는 서석대~장불재 주변에서 상고대가 관측됐으며 무등산의 경우 상고대가 예년(11월9일)보다 21일 늦게 피었다.
◆사진으로 본 무등산에 핀 상고대와 얼음벽] = 무등산 국립공원사무소 제공















저작권자 © 투데이광주전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