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함께하는 밝고 빠른 뉴스 투데이광주[기획특집] "여민동락"-최형식 담양군수 편담양에 가 보았는가?갔다면 무엇을 보았는가?담양 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대나무, 딸기, 루정문학, 메타세쿼이어길, 떡갈비, 등등 한 고장을 대표하는 단어를 떠 울리다 보면 담양만큼 많은 단어가 생각나는 곳도 없을 것이다.담양의 지도가 변하고있다. 각 단어에 또하나 추가할 단어가 첨단문예복합단지. 그리고 베리퀸 !세계대나무 축제라는 세계축제를 빚 한푼 지지않고 깔끔하게 마무리한 최형식군수는 오늘도 담양의 변화된 모습을 생각하며 이야기 보따리를 본 투데이광주에 서슴없이 풀어 놓았다.
여민동락-최형식 담양군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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