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광주전남] 김상규 기자 =바쁜 영농철이 시작된 가운데 5월 2일 전라북도 고창군 대산면 산정리의 한 밭에는 고구마 모종 심기에 농민들이 바쁜 일손을 놀리고 있다.
전북 최대 명품 꿀고구마 산지인 고창은 황토지대에서 자란 고구마로 재배하기에 좋은 게르마늄과 미네랄 등 영양이 풍부하여 당도가 높고 맛이 꿀처럼 달아 소비자에게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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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광주전남] 김상규 기자 =바쁜 영농철이 시작된 가운데 5월 2일 전라북도 고창군 대산면 산정리의 한 밭에는 고구마 모종 심기에 농민들이 바쁜 일손을 놀리고 있다.
전북 최대 명품 꿀고구마 산지인 고창은 황토지대에서 자란 고구마로 재배하기에 좋은 게르마늄과 미네랄 등 영양이 풍부하여 당도가 높고 맛이 꿀처럼 달아 소비자에게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