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SWEET 2019’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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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27(수) 07:27
국제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SWEET 2019’ 개막

-DJ센터서 15일까지 열려

김용범 기자 today-gj@daum.net
2019년 03월 14일(목) 02:36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13일 오후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SWEET 2019하늘바람땅에너지전 개막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광주광역시 제공
[투데이광주=김용범 기자] 국제 신재생에너지 전문전시회 ‘SWEET 2019’(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가 13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광주시와 전남도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에너지공단, 김대중컨벤션센터가 공동주관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오는 15일까지 3일간 태양광, 풍력, 해양 소수력, 이차전지, 수소, 스마트그리드, 전력, 발전 플랜트 등 에너지 신기술과 최신 정보를 선보인다.

또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한전KDN, 한전KPS 등 에너지 공기업과 신성이엔지, OCI파워 등 신재생에너지 대표 기업을 비롯해 전 세계 222개사가 참여해 500여개 부스를 운영한다.

특히 비에이에너지, 탑솔라, 에코전력, 하이솔루션 등 광주·전남 기업도 50개 이상 참가한다. 이 기간에 20개국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수출상담회, 광주·전남 주관 에너지밸리 채용설명회, 신재생에너지 창업스쿨반 등도 운영한다.
김용범 기자 today-gj@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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