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타이거즈 러브투게더, 야구꿈나무에 장학금 1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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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27(수) 07:27
기아타이거즈 러브투게더, 야구꿈나무에 장학금 1억원 지원
김용범 기자 today-gj@daum.net
2019년 03월 12일(화) 09:34
사진 출처 = 타이거즈 러브투게더

[투데이광주=김용범기자] 기아자동차(대표 박한우)와 기아타이거즈(대표 허영택)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타이거즈 러브투게더’가 올해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선수 활동에 제약이 있는 선수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야구유망주 장학금은 전국 초·중·고 야구선수 중 경제적 상황으로 선수 생활이 어렵거나 중단된 학생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학년과 경제 상황에 따라 장학금이 맞춤 지원된다. 또한 지원받은 학생 중 우수한 성적을 내는 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이 추가 지원될 예정이다.

신청 마감은 오는 31일까지이며 소득수준과 실력을 면밀히 평가해 한국 야구 유망주들에게 체계적인 지원할 계획이다.

타이거즈 러브투게더 관계자는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야구꿈나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김용범 기자 today-gj@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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