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가사문학면, 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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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27(수) 07:52
담양군 가사문학면, 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전개
박주하 기자 juhap@hanmail.net
2019년 03월 12일(화) 02:38
담양군 가사문학면은 최근 이장단, 주민자치위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공무원,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해 인적이 드문 무동리 구 도로변 2km 구간에 투기된 각종 쓰레기와 폐기물 등 총 25톤을 수거했다.

[투데이광주=박주하 기자] 담양군 가사문학면은 최근 면 소재 상습 쓰레기 투기지역을 찾아 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이장단, 주민자치위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공무원,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해 인적이 드문 무동리 구 도로변 2km 구간에 투기된 각종 쓰레기와 폐기물 등 총 25톤을 수거했다.

김용기 주민자치위원장은 “청정하고 수려한 가사문학면의 이미지에 어울리는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선미 가사문학면장은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을 통해 지역민들의 환경에 대한 의식의 변화를 불러오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가사문학면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사문학면은 앞으로도 광주호 상류를 비롯한 무등산탐방로, 관광지, 하천, 골목 등을 지역사회단체, 주민이 힘을 모아 청결운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주하 기자 juha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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