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전남체조협회장배 생활체조 경연대회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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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19(수) 02:25
영광군, 전남체조협회장배 생활체조 경연대회 폐막
정현동 기자 today-gj@daum.net
2018년 12월 05일(수) 17:22

[투데이광주=정현동 기자] 제3회 전남체조협회장배 생활체조경연대회가 지난 2일 영광 예술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남체조협회(회장 박용준)가 주최하고 영광군체조협회(회장 박선옥)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도내 14개시·군 대표 선수와 임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는 건강체조 및 에어로빅스, 생활댄스체조, 민속체조 및 수련체조, 기구체조 분야 등 총 4개 분야에 대하여 초등학생 부터 일반인까지 모든 연령층의 선수, 임원 등 35개 팀 600여명이 참가하여 각자의 기량과 기술을 선보이며, 참가자들 간우의를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경기결과 대상에 강진군 중앙초 강강술래팀을 비롯해 댄스체조 화순군 무지개 리듬댄스팀, 생활체조 목포시 2018 패션드림팀,민속체조 영광군 더 춤예술단, 기구체조 무안군 청계복지관팀이각각 분야별 1위를 차지하였다.

군관계자는“이번 대회는 전라도민의 건강과 체력증진 및 건전한 여가활동을 유도하고 생활체조 동호인의 저변확대와 대중화에 기여하며, 각 지역 · 클럽 간 화합과 소통 및 우호증진은 물론 보는 체육에서 스스로 참여하는 체육 종목으로 유도하여 다양한 발표기회를 부여하고, 새로운 체조의 개발과 보급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현동 기자 today-gj@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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